갑옷 입은 수호장군이 지켜 주는 꿈은 한마디로 ‘길몽’입니다. 갑옷을 두른 수호장군이 곁을 지키거나 적을 물리쳐 주는 꿈은 든든한 비호로 액운이 물러가는 길한 기운으로 본다.
갑옷 입은 수호장군이 지켜 주는 꿈을 꾸고 눈을 뜨면, "이거 좋은 꿈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스칩니다.
좋은 꿈 같긴 한데, 막연한 기대로만 두기엔 의미가 궁금하셨을 거예요.
수호장군은 집안과 사람을 지키는 신장으로, 그 보호를 받는 꿈은 해로움이 막히고 귀인의 후원이 따르는 길조다.
꿈의 좋은 기운을 '평소에' 챙기는 사람에게 길조가 더 크게 옵니다.
갑옷을 두른 수호장군이 곁을 지키거나 적을 물리쳐 주는 꿈은 든든한 비호로 액운이 물러가는 길한 기운으로 본다. 다만 그 대상이 빠져나가거나 망가지면 기운이 약해진다고 봅니다.
네, 꿈속의 불쾌·공포는 길흉을 바꾸지 않습니다. 상징이 길하면 길몽입니다.